프린트 설정
제목 : 2019 제25차 정기총회 풍경
작성자 : phwomen




지난 1월 25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8년 사업을 보고하고 2019년 사업계획에 대해 승인을 하는 아주 중요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35명의 정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3층 교육장 확장 공사로 탁 트인 공간에서 총회를 열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공사가 막 끝난터라 냄새 외에는 공사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우셨죠~ 열심히 치우고 닦기를 여러번!!)
"앞으로 더 많은 회원님들의 발걸음으로 온기를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번 총회는 올해의 포항여성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무려 회원들께 드리는 <열심참여상>터 한동대 공대위에서 열심 참여해주신 <따뜻한 연대상>까지 8가지의 상을 준비했습니다. 넉넉한 상들이 넘쳐나는 날이었습니다.
이춘자~김성한~서형석~김화자~오금희~백온화~금박은주~경북노동인권센터~포항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바다건너 제주에 살고 있는 백온화 회원님은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듣고 제주도의 한라산과 참새소리를 명쾌하게 들었습니다. 숟가락만 얹었다는 백온화 회원님~ 그립습니다.

음식후원과 총회준비를 위한 후원금까지 넉넉한 인심이 있었습니다.

본회의에 앞서, 권영국 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 상임대표님이 지역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주신 권영국대표님 고맙습니다.
포스코의 노동인권실현과 경영민주화를 위해 올해 출범을 하여 포항여성회도 함께 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참여단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최현숙소장님과 박진예차장님의 환송식도 이어졌습니다. 9년, 7년을 상근활동가로, 이제는 다시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격려와 애씀에 깊이 감사합니다.

2019년에 힘을 실어 또 한해를 열심히 달려 가겠습니다. 금박은주 회장님을 비롯해 7인의 기존과 새로운 시작이 함께하는  활동가들에게 힘을 받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이 한분한분의 회원님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강은비, 강은희, 강인숙, 권보정, 금박은주, 김경희, 김나윤, 김리아, 김복희, 김봉선,
김성한, 김은전, 김이령, 김정희, 김지연, 김화자, 남명신, 문은순, 박경옥, 박진예,
박희린, 방정임, 송애경, 신현정, 오금희, 원은희, 윤경희, 윤정숙, 이경진, 전용진,
조명자, 최광열, 최민영, 최수진, 최현숙
~오금희 회원님은 직접오셔서 위임까지 하고 가셨습니다. 굿아이디어상 받으러 오셔야지요~

세상을 바꾸는데 필요한 포항여성회 포에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