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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N번방'사건, 어느 날 느닷없이 발생한 사건이 아니다.

분류
핫이슈
작성일
2020.04.21 16:11:10
조회
34
작성자
admin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자 손정우 출소 못한다…미국 송환 절차 착수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한  다크웹 웰컴투비디오를 거쳐 텔레그램 N번방에까지 이르렀다. 그동안 처벌받은 남성은 없었다. ⓒ여성신문

 

(여성신문,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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